“이거 큰일인데…” 제대로 날벼락 맞은 폭스바겐, 대체 어떤 상황이길래…?

국토부, 자동차 10개 제조사에 102억 6천만 원 과징금 부과
폭스바겐, 현대차 등 다수 업체 과태료 부과
폭스바겐그룹코리아, 35억 원 과징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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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최근 자동차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10개 자동차 제작 및 수입사에 총 102억 60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는 2023년 1월부터 6월 말까지 안전 기준 미달로 시정 조치를 받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조치로, 매출액 시정률 상한액 등을 기준으로 과징금이 산정되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등 다수 업체가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이 중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티구안 올스페이스 등 16개 차종의 기능 해제 불가 문제와 티구안 등 39개 차종의 안전 삼각대 반사 성능 미달 문제로 가장 높은 3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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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0개 차종의 오작동으로 25억 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8개 차종의 계기판 소프트웨어 오류로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또한, 포드코리아와 현대자동차 등에도 각각 과징금이 부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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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결함이 있는 자동차를 시정하지 않고 판매한 업체들에도 39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또한, 결함을 시정하지 않고 구매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업체들에는 과태료가 부과되었는데, 이는 자동차 안전에 대한 엄중한 조치를 보여주고 있다.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처-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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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안전기준 부적합 상황에 대해 계속 조사할 예정이며, 법률에서 정한 바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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